人間にとっていちばん不幸なのは病でもなく、貧しさでもなく、だれからも愛されないこと -マザー・テレサ "건강의 핵심 요소는 마음가짐이다. 특히 사람들을 진실하게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다."
120205(일) 절로 스니커를 씻었습니다. ◆◆아들넘 성장발자욱2012-02-05 22:41:40
***한번밖에 없는 인생 돈에 노예가 되지 말자.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는 영화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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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20분 기상
21시30분 취침, 자기전엔 항상 큰소리로 노래를 하다가
엄마가 마대아바이 붙잡을라 온다 하면 인츰 조용해집니다.

립춘이지난지라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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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도와줄까

매주일 일요일이면 원이의 스니커와 우와바끼그쯔를 씼습니다.
엄마가 씻는걸 보던 원이가
 
엄마, 내 방조해줄까

응, 엄마가 어떻게 씻으면 원이도 그렇게 씻어라~

응, 알았다.

마침 신솔이 두개 있었던차라 원이에게 하나 넘겨주었습니다.

고사리같은 작은 손에 솔을 쥐고, 아직은 많이 서툴렀지만
있는 힘껏 엄마를 본받아 씻었습니다.

10분쯤 지났는가, 너무 맥을 뺐는지 맥없다 쉬겠다 합니다.

엄마가 나머지 다 씻을테니 휴식해도 돼.

응, 나느 귤먹겠다.

귤먹으면서 부지런히 엄마 입에 넣어주러 옵니다.

귤 다먹으니 또 기웃거리더니

엄마 허리아프면 내 안마를 해줄까?

응, 괜찮아, 이젠 다 씻었다.

우리 함께 베란다에 널까?

웅, 알았다.

둘이서 사이좋게 신들을 널었어요.

원이가 처음으로 자기 신을 씻은 기념될만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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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 절로 드라리어로 머리를 말렸어요.

여직껏 엄마가 머리를 말려줬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원이가 자기절로 말리겠대요.

앞머리는 잘 말리웠는데
뒤머리와 양옆머리는 그냥 젖어 있었습니다.

처음엔 엄마의 체크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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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피타에 다녀왔습니다.
고카이쟈의 퍼즐을 사왔어요.

>>건강플라자에 다녀왔습니다.
좀 늦게 도착해서 우유곽으로 배를 만드는 코너는 이미 끝났었습니다. 잔넨 ㅠㅠ

>>리소라에 다녀왔습니다.
채소를 사고, 세척제를 샀어요.
원이는 반시간 넘게 놀이감코너에서 놀이감 감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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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단

김치나베를 해먹었어요.

배추,부추,샤브샤브용 돼기고기로스를 
제일 안매운 김치나베스프에 넣고 보글보글 끓였습니다.

일본와서 원이가 처음먹는 나베,
맛있다, 맜있다 연신 감탄하며 너무 잘 먹어주었어요.
넘 많이 먹는것 같아서 배탈이 날가 걱정할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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