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後の一年 こども2012-03-31 10:55:44


早いもので、年長さん




来週から一番お姉さんになります。

一歳から通い本当にあっという間、
周りの年少さん見比べると、本当に大きくなったなあと思う一歩、
私の目にはまだまだ甘えん坊のちびっ子。


もうすぐ生まれる赤ちゃんのお姉さんになり、
来年の小学校入学に向け、色々準備しないといけない一年。
きっと、園でも家でも刺激が一番大きい一年になろうと思う。


+ + +

今日朝、一人で布団中で涙拭いてて、
びっくりして
どうしたの?と聞くと、
森先生とお別れなるのが淋しくなって、涙が出たらしい。
そこまで悲しいかと私がびっくり










36週目 ニンシン2012-03-29 15:54:30


Aden + Anais



あと、1ヶ月ぐらいで会えますよ
最近は周り生まれ間もない赤ちゃんに出会うと、
何でこんなに可愛いだろうとすくすく思うね。

大変だろうけど、きっと楽しいねと思うほうが大きいかも^ ^

体がだんだん重くなって、すぐ生まれるんじゃないかと、
最近慌てて、出産準備をしました。
まだ、赤ちゃんの服は一枚も買わず、
貰ったもの、あるものを整理して、足りない分だけじっくり考えて買い足す予定、

まずガーゼおくるみを買いました。
夏になったら、ブランケット、出掛用日よけ、ベッドシート用にも使えるし、
デザインも大好きで私のお気に入り。
出来れば、キャラクタ系は避けたいな-



+ + +


しおんの時より胎動が激しくて
やっぱり男の子は違うね。
ただ、胎児の体重は思ったより小さくて少し心配。






初の晴れ舞台よ こども2012-02-29 14:25:28


よく出来ました^ ^




첨으로 참가하는 피아노발표회
마치고 나니 본인보다 엄마가 더 긴장했나보다
피곤이 확 몰려오며 어깨가 뻐근하여
돌아와서 바로 쓰러져 몇시간 잠을 잤습니다.

평시 일대일 강의라
지은이 외 아이들의 연주를 들어본적 없었는지라
모두들 실력이 많이 궁금하였는데
생각외로 지은이 꽤 잘치는것 같았습니다.
평시에 매일매일 연습해주고,
전자피아노가 아닌  피아노로 연습을 하여
나이에 비하여 손에 힘이 들어있는 연주였던것같았습니다.

내년엔 좀더 어려운 연주곡이 기대돼네요.










오래만에... つぶやき2012-02-24 13:33:37





ご無沙汰しております♪




금방 2월이 지나네요.
2월한달 가만히 카렌다 바라보니,
집에 있은날이 별로 없네요 ㅎㅎ

오늘은 잠깐 회사 나가봐야했지만,
넘 피곤하여 하루 스케쥴지우고  쉬기로 했습니다.

입원준비 출산준비 아이이름 추가로 지진대비준비...
이런저런 준비 많지만,
아직  아무런 준비도 않해두고,
내일로 또 내일로 미루고있습니다.

이렇게 사진보니
우리지은이 뒤머리도 허리에 닿을정도로 길었는데
언제 미장원 가야지... 하고 벼루기만 하고...

노트에 TODO리스트 만들어야 할까봅니다.







サクサク ロータス おいしい2012-02-10 11:16:33


3時おやつですよ ♪



KALDI에 가면 꼭 챙겨오는 캬라멜비스켓
적당한 시나몬향기에 바삭바삭
아이에게 보단 어른맛이라할까...
커피와 진짜 궁합이 잘 맞는것같아요.

                 
                           
LUSH コスメ、ビヨウ2012-02-07 15:42:18


つるつる しっとり



얼마전 마마토모와 함께 ららぽーと에 놀러갔을때
마마토모추천으로 러쉬세안제을 샀습니다.
러쉬는 주로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뷰티용품 바디용품 헤어용품을 만드는데
써보니 너무 좋은것같았습니다.
스크럽성분도 들어있어 저녘에 맛사지하면서 세안하여
아침에 일어나보니 피부가 촉촉하고 피부색도 밝아져보이네요.
당분간 러쉬제품에 좀 빠져들어갈것같네요.


+ + +


요즘 주위의 보육원과 유치원에
インフルエンザ가 대세로 유행이라
学級閉鎖한곳이 적지않습니다.
지은이네반도 네명이나 걸렸답니다.
일반감기과 달리 걸리면 아이도 넘 힘들어할것같고
이번주 일요일 발표회에 차질없이 참가할수있게
지은이는 이번주일요일 발표회를 위하여.
어제부터 집에서 룰루랄라 딩굴딩굴...놀구있답니다.






偉い子 こども2012-02-04 23:04:06


頑張ったね^ ^



오늘은 아주아주 바쁜하루를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보육원발표회가 있었고
오후엔 피아노발표회 リハーサル가 있어서
아침부터 분주히 보냈습니다.

우리지은이 진짜 많이 성장한모습을 보여주어서
보는내내 이런저런생각 많이 들었습니다.

2.3살때 꾸물꾸물 부끄러워 뒤로만 빠져있던 모습에
 걱정에 실망에 안절부절 하였는데...
정말정말 그 모든게 쓸모없는것들이였는던것같았습니다.

왜 다른애하고 비교하고
왜 자기자식 못난구석만 신경써왔는지...
참,못난자식이아니라, 못난엄마가 문제였다고 봅니다.

어느순간부터
아..그래, 우리아이 좋은면만 생각하고 키우자, 부족함도 그애의 개성이라 생각하고 인정해줘야지..
그순간부터 이엄마의 고민이 절반으로 줄어든것같았습니다.
엄마마음이 느긋해지고 여유로우니 우리아이 날로 피여가는것같았습니다.

발표회연습때 꼬박 두시간 의자에 앉아서 집중하여 듣구있는모습이
왜 그렇게 장해보일까요?

들쑹날쑹하는 옆친구들 상관없이 뒤 한번 않돌아보구 열심이 듣구있어서
그모습 이뻐서 오늘은 과자 두가지 사줬습니다^ ^

돌아오는 길에 둘이 함께 도서관에서 들려서
지은이는 혼자서 아동도서 고르고.
엄마는 엄마대로 고르고...

얼마전에 지은이께
엄마는 애기가  지은이만큼 착한아이가 돼였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해줬어요.
입바른 칭찬이아닌...
정말... 둘째도 지은이만큼만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一姫二太郎 ニンシン2012-02-03 14:57:18


드뎌 피였습니다.



ヒヤシンス 꽃이 활짝 피여주었습니다.
밖은  겨울이지만 우리집안은 봄날입니다^^
리빙에 은은이 풍겨나는 꽃향기가 참 좋네요.


+ + +


28주

드뎌 임신후기에 들어섰습니다.
둘째는 임신주기도 금방금방인것같네요.

요즘은 몸도 무거워지고
밤에도 몇번씩 깨여나군 합니다.

이것저젓 먹구싶은것도 많아지고...
하지만, 먹구나면 위가 뿌듯하여 힘드네요.
어젠 의사님께 체중오바경고를 받았습니다.
물만 마셔도 오르는 이체중 어떻하면 좋을까요...

드뎌 배속아가의 성별도 알게돼였습니다.
24주때 알려주셨는데,  어제 다시한번 확인해주셨네요.
남자아이랍니다.
지은이는 서운하고 지은아빠는 좋아하시고...
저의 뜻대로 돼여주셔서 감사하다 기도했어요^^

성별도 알았으니
이름도 지어야하고
이젠 조금씩 출산준비를 해야할것같네요.




ハマる おいしい2012-01-27 13:35:11


ボンカレー



レトルトなら ボンカレー

最近 カレーにハマって、
家でもカレー、外食でもカレー
今週も3回食べました^^

私はビリビリ刺激がある辛口が好きで
その中でボンカレーは
家で作ってるカレーと変わらない味で
一人ランチでよく食べる
何か ちょっと足りないなーと思ったら
卵二つ乗せて、満腹^ ^




+ + +



今日の朝
しおん、ご飯食べながら 
いつもの様に 園での話を始め、
仲良しのRHちゃんがパンツ一丁トイレ行ったよ
でも、エッチなことはしてないけどね。。。と

はぁ?今 なんと言った?
エッチでどんなこと?
びっくりして、自分の耳疑ってしまった私

ママ、エッチで この前 KS君が服ぬいて自分のおへそ見せたりしたでしょ、それがエッチなの


恐ろしいこと
やっぱり日本育ちの子かな。。。
これからも親に関係なく、ドンドンいろんなこと吸収して来るんだな。。。
まだまだ子供だからと言って、子供の会話しちゃだめかと思うな。












ありがとう  つぶやき2012-01-26 15:11:29


積っちゃったね。



旧正月の夜は
思いかけない大雪
翌朝、窓から見える真っ白な世界。

よかった~
しおんが喜ぶなぁー
ありがとう♡


旧正月には旦那からご馳走になりました
何週間前に予約を取ってくれて、
静かなところで ゆっくりおいしい物食べられて、
少しは贅沢な気分で楽しかったです。

普段、ロマンが無い現実主意な旦那ですが、
たまには、家族にこんなイベントもしてくれるので
ありがとうの気持ちです。









一ヶ月の冬眠を終えたヒヤシンス
暖かいリビングに出して、三日目なのに
つぼみが見えてきました。
ちゃんと花を咲いてくれるかな
本当にドキドキの気持ちで毎日育て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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