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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희망사항.....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오늘이 생의 마지막날인듯 최선을 다해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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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7일 22:00~24:00 쉼터음악방송 진행. 많은 청취 바랍니다..^^ 메인블로그: http://blog.naver.com/ xiwang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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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1 0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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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7 15:21:28
[♣My Happy 육아일기 2012] ★준성이 만 11개월. 잘 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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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4 13:49:49
[♣My 가정 My사랑] ★준성이의 첫 벚꽃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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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가정 My사랑] ★울집 뚱보아저씨 이야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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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 00:45:47
[♣My 살며 생각하며]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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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appy 육아일기 2012] ★신나게 춤추는 준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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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2 22:48:50
[♣My Happy 육아일기 2012] ★준성이 300일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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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1 15:21:23
[♣My 살며 생각하며]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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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가정 동영상] ★판단이 흐려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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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9 19:00:02
[♣My 가정 동영상] ★낮잠을 시컷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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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지나간 생각들] ★일본에서 했던 아르바이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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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6 21:58:50
[♣My 지나간 생각들] 我好懒惰!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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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23:24:58
[♣My Happy 육아일기 2012] ★박스에 앉아서 썰매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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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3 01:07:03
[♣My 살며 생각하며] 내일엔 더 사랑하며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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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9 23:06:39
[♣My 가정 동영상] ★새벽부터 청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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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5 01:47:34
[♣My Happy 육아일기 20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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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3 22:56:39
[♣My Happy 육아일기 2012] 273일째: 창가에 앉아 일광욕을 합니다(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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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3 00:34:48
[♣My Happy 육아일기 2012] 272일째: 담아놓은 물건을 자꾸 쏟아내요(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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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1 23:38:58
[♣My Happy 육아일기 2012] 271일째: TV를 몰입해서 봐요(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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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0 21:33:05
[♣My Happy 육아일기 2012] 270일째: 외숙모할머니의 미장원에 놀러갔어요(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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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9 23:51:3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9일째: 처음 할머니 등에 업혔어요(1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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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9 22:58:38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8일째: 보행기 해체당했습니다(1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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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7 22:36:35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7일째:거실의 퍼즐매트를 스스로 떼내요(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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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6 23:25:43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6일째: 옹알이가 한단계 업그레이드되었어요(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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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6 00:24:26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5일째: 레스토랑에서 소리높이 옹알이 했어요(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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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4 23:48:5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4일째: 괴로운 이 표정은 뭘가요?(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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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23:30:38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3일째: 안하던 행동을 해요(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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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21:48:01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2일째: 교회 영아부예배 첫출석했어요(1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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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02:12:59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1일째: 드디어 서랍안전장치 했어요(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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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2 22:43:23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0일째: 5일만에 이모 만났어요(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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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9 23:26:0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9일째: 자기 주장이 강해진것 같아요(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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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9 22:28:06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8일째: 숟가락으로 떠먹는 연습했어요(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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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23:46:3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7일째: 하루종일 할머니랑 있었어요(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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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01:27:19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6일째: 제대로 장난기가 발동한걸가요?(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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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7 23:07:2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5일째: 칭얼댄 하루였네요(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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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5 01:58:33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4일째: 어머니만 찾아요(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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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23:12:24
[♣My 살며 생각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20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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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23:04:0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3일째: 이모의 생일케익 촛불을 보고 울었어요(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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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2 23:56:55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2일째: 탁상등에 관심을 보여요(12/02/02)
(0)
2012-02-02 02:05:41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1일째: 노란색 장난감만 갖고 놀아요(12/02/01)
(0)
2012-01-31 23:54:30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0일째: 아버지가 옷과 신발 사주셨어요(12/01/31)
(0)
2012-01-31 02:26:15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9일째: 턱시도 입고 냄비 갖고 놀았어요(12/01/30)
(0)
2012-01-30 01:35:09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8일째: 서로 마주보며 한참 웃었어요(12/01/29)
(0)
2012-01-29 01:56:06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7일째: 스스로 벌떡 일어나서 앉아요(12/01/28)
(0)
2012-01-28 01:29:19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6일째: 거울속의 자신에게 뽀뽀해요(12/01/27)
(0)
2012-01-27 01:01:26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5일째: 얼굴에도 발진이 돋았네요(12/01/26)
(0)
2012-01-25 22:50:43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4일째: 휴지 보기만 하면 찢어요(12/01/25)
(0)
2012-01-25 02:37:5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3일째: 열이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해요(12/01/24)
(0)
2012-01-25 02:30:24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2일째: 설날을 병원 응급실에서 보냈네요(12/01/23)
(0)
2012-01-25 02:27:1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1일째: 열이 38도까지 올랐어요(12/01/22)
(0)
2012-01-25 02:24:08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0일째: 콧물 흘려서 병원 다녀왔어요(12/01/21)
(0)
2012-01-25 02:15:10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9일째: 자기 신체를 의식하는것 같네요(12/01/20)
(0)
2012-01-19 23:57:01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8일째: 드디어 앞머리를 짤랐어요(12/01/19)
(0)
2012-01-19 00:27:29
[♣My Happy 육아일기 2011] ♥2011년 219일의 선물♥
(2)
2012-01-18 23:44:51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7일째: 발바닥에 상처가 났어요(12/01/18)
(0)
2012-01-17 23:19:50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6일째:리모콘으로 TV를 켜요(12/01/17)
(0)
2012-01-16 21:50:10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5일째: 밀걸레로 청소를 합니다(12/01/16)
(0)
2012-01-16 16:20:21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4일째: 가족 모두 교회에 모였어요(12/01/15)
(0)
2012-01-16 14:30:04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3일째: 아버지랑 이유식 맛나게 먹었어요(12/01/14)
(0)
2012-01-16 14:22:34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2일째: 준성이 은근히 근육질인것 같아요(12/01/13)
(0)
2012-01-13 01:39:27
[♣My 요리모음] ★My料理:오징어볶음
(0)
2012-01-12 23:45:05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1일째:주방 가스오븐에 손댔어요(12/01/12)
(0)
2012-01-11 21:49:02
[♣준성 스페셜Day] ♥200일촬영 8탄: 신사처럼 우아하게..^^♥
(0)
2012-01-11 21:27:06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0일째: 서랍문고리를 떨어뜨렸어요(12/01/11)
(0)
2012-01-10 23:35:19
[♣준성 스페셜Day] ♥200일촬영 7탄: 옥토끼해에 태어났어요^^♥
(0)
2012-01-10 23:16:43
[♣My Happy 육아일기 2012] 229일째: 드디어 식탁을 덮쳤어요(12/01/10)
(0)
2012-01-10 02:01:28
[♣My 살며 생각하며] ★My 2012새해소망..^^
(0)
2012-01-10 00:15:51
[♣한국에서 나는~] ★8년만의 만남..
(0)
2012-01-09 22:34:12
[♣My Happy 육아일기 2012] 228일째: 주고받기를 할줄 아는걸가요?(12/01/09)
(0)
2012-01-09 22:22:3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27일째: 소리지르면서 거실을 기여다녀요(12/01/08)
(0)
2012-01-09 22:08:40
[♣My Happy 육아일기 2012] 226일째: 아기침대에 자꾸 올라가요(12/01/07)
(0)
2012-01-07 02:16:57
[♣준성 스페셜Day] ♥200일촬영 6탄: 열심히 독서중이에요..^^♥
(0)
2012-01-07 01:54:05
[♣My Happy 육아일기 2012] 225일째: 보행기로 후진까지 해요(12/01/06)
(0)
2012-01-07 01:47:4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24일째:병원 가서 세시간넘게 있었어요(12/01/05)
(0)
2012-01-07 01:38:13
[♣My Happy 육아일기 2012] 223일째: 어머니 손만 갖고도 즐겁게 놀아요(12/01/04)
(0)
2012-01-04 03:32:03
[♣준성 스페셜Day] ♥200일촬영 5탄: 장난꾸러기..^^♥
(0)
2012-01-04 03:23:18
[♣My Happy 육아일기 2012] 222일째: 어머니가 이쁜 머리삔 사줬어요(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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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4 03:18:54
[♣My Happy 육아일기 2012] 221일째: 어머니 친구들이랑 데이트 했어요(12/01/02)
(0)
2012-01-04 03:13:36
[♣My Happy 육아일기 2012] 220일째: 2012년 새해 첫날을 맞았어요(12/01/01)
(0)
2012-01-04 03:09:16
[♣My Happy 육아일기 2011] 219일째: 할머니 생신이라 레스토랑 갔어요(11/12/31)
(0)
2012-01-04 03:04:58
[♣My Happy 육아일기 2011] 218일째: 어머니 저 그만 괴롭혀요(11/12/30)
(0)
2012-01-04 03:01:16
[♣My Happy 육아일기 2011] 217일째: 배그릇을 엎질러버렸어요(11/12/29)
(0)
2012-01-01 23:46:22
[♣준성 스페셜Day] ♥200일촬영 4탄: 2012년 소원성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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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9 01:04:38
[♣준성 스페셜Day] ♥200일촬영 3탄: 저 루돌프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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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9 00:24:00
[♣My 가정 My사랑]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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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9 00:07:49
[♣My Happy 육아일기 2011] 216일째: 밤을 까먹으려 했어요(11/12/28)
(0)
2011-12-28 00:33:59
[♣준성 스페셜Day] ♥200일촬영 2탄: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
(0)
2011-12-28 00:11:03
[♣My Happy 육아일기 2011] 215일째: 목욕할때 자꾸 일어서려고 해요(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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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8 00:02:14
[♣My Happy 육아일기 2011] 214일째: 침을 많이도 흘리네요(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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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01:20:58
[♣준성 스페셜Day] ♥200일촬영 1탄:가족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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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00:24:25
[♣My Happy 육아일기 2011] 213일째: 성탄절에 교회 농땡이쳤어요(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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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00:03:57
[♣My Happy 육아일기 2011] 212일째: 200일 성장기념촬영 하고 왔어요(1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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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6 23:56:08
[♣My Happy 육아일기 2011] 211일째:홀딱 벗고 침대위를 탐색해요(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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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2 23:59:25
[♣My Happy 육아일기 2011] ★준성이,DaumTV팟 아기동영상 6위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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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2 23:38:08
[♣My Happy 육아일기 2011] 210일째: 준성이 새옷 샀어요(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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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1 23:19:05
[♣My Happy 육아일기 2011] 209일째: 강아지인형이랑 놀았어요(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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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1 21:02:37
[♣My Happy 육아일기 2011] 208일째: 코가 오똑하다고 칭찬받았어요(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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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9 23:38:15
[♣My Happy 육아일기 2011] 207일째: 아버지의 크리스마스선물^^(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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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8 23:32:13
[♣My Happy 육아일기 2011] 206일째: 아래위 젖니로 딱딱 소리내요(1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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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8 01:40:14
[♣My Happy 육아일기 2011] 205일째:젖니가 살짝 나오기 시작해요(1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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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7 00:40:10
[♣My Happy 육아일기 2011] 204일째:하루종일 옹알이 했어요(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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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21:32:48
[♣My Happy 육아일기 2011] 203일째: 침대가 놀이터로 변했어요(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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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20:24:41
[♣My Happy 육아일기 2011] 202일:코딱지 어떡하면 좋아요?(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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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00:36:02
[♣My 가정 My사랑] ★우리집 곰 세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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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4 23:00:31
[♣My Happy 육아일기 2011] 201일째:기여오다가 장애물때문에 울었어요(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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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4 22:08:31
[♣My Happy 육아일기 2011] 200일째: 함께 한 날이 200일 됐어요^^(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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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4 00:11:56
[♣My Happy 육아일기 2011] 199일째: 어머니생일케익 짜르다가 통곡했어요(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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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23:52:48
[♣My Happy 육아일기 2011] 198일째:준성이랑 함께 하는 어머니의 첫생일(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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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23:33:48
[♣My Happy 육아일기 2011] 197일째:어머니를 마구 짓밟고 다녀요(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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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8 23:53:05
[♣My Happy 육아일기 2011] 196일째: 모두의 관심을 받는걸 좋아해요(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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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8 22:46:30
[♣My Happy 육아일기 2011] 195일째: 이젠 입쌀죽을 먹어요(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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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6 23:13:35
[♣My Happy 육아일기 2011] 194일째: 침대틀을 잡고 스스로 일어섰어요(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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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6 02:31:42
[♣My Happy 육아일기 2011] 193일째: 이모랑 까꿍놀이 하다가 울었어요(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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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5 15:20:21
[♣My Happy 육아일기 2011] 192일째: 교회에서 <열심히> 예배드리고 왔어요(1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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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5 15:10:45
[♣My Happy 육아일기 2011] 191일째: 독감예방접종 하고 왔어요(1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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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5 14:00:15
[♣My Happy 육아일기 2011] 190일째: 안깐힘을 다해서 앞으로 기여요(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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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5 13:50:38
[♣My Happy 육아일기 2011] 189일째: 혼자서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졌어요(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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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1 14:55:47
[♣My Happy 육아일기 2011] 188일째: 보행기 타고 엄마방까지 찾아왔어요(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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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1 14:46:17
[♣My Happy 육아일기 2011] 187일째: 배밀이로 귤 잡으려 해요(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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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9 01:30:21
[♣My Happy 육아일기 2011] 186일째: 코에 상처가 생겼어요.(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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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9 00:38:54
[♣My Happy 육아일기 2011] 185일째: 태어난지 6개월 되었어요(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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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9 00:03:14
[♣My Happy 육아일기 2011] 184일째: 예방접종주사 두개나 맞았어요(1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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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8 21:10:08
[♣My Happy 육아일기 2011] 183일째: 화분앞에서 서성이군 해요(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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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8 20:58:53
[♣My Happy 육아일기 2011] 182일째: 한서누나가 놀러오셨어요(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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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4 00:43:37
[♣My Happy 육아일기 2011] 181일째: 놀이방매트의 그림을 잡으려해요(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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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4 00:16:27
[♣My Happy 육아일기 2011] 180일째: 아버지가 우주복패딩 사줬어요(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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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4 00:05:41
[♣My Happy 육아일기 2011] 179일째: 건강강좌 다녀왔어요..^^(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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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1 22:35:00
[♣My Happy 육아일기 2011] 178일째: 교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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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1 22:26:25
[♣My Happy 육아일기 2011] 177일째: 집안 곳곳을 휘젓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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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1 22:16:17
[♣My Happy 육아일기 2011] 176일째: 분유 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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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1 22:01:12
[♣My Happy 육아일기 2011] 175일째: 엄마 콧구멍에 손가락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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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6 23:42:55
[♣준성 스페셜Day] ★우리 준성이 만난지 1년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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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6 23:40:29
[♣My Happy 육아일기 2011] 174일째: 병원 가서 귀지 제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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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6 21:34:16
[♣My Happy 육아일기 2011] 173일째: 울집 둘째 딸 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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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4 23:17:37
[♣My Happy 육아일기 2011] 172일째: 엄마 없어도 외할머니랑 잘 지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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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4 23:04:35
[♣My Happy 육아일기 2011] 171일째: 사돈식구들이랑 식사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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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4 17:28:41
[♣My Happy 육아일기 2011] 170일째:아빠의 국그릇 엎질러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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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4 17:20:18
[♣My Happy 육아일기 2011] 169일째: 엄마눈이 준성이 손에 다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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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2 00:17:18
[♣My Happy 육아일기 2011] 168일째: 국기카드를 잘근잘근 씹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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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1 23:55:44
[♣My Happy 육아일기 2011] 167일째: 까도남 준성이 은근히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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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1 23:30:39
[♣My Happy 육아일기 2011] 166일째: 이모신발 사러 백화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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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1 23:18:40
[♣My Happy 육아일기 2011] 165일째: 컴퓨터자판을 마구 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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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7 00:56:30
[♣My Happy 육아일기 2011] 164일째: 교회 가서 옹알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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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7 00:46:42
[♣My Happy 육아일기 2011] 163일째: 앞머리 묶으니 여자애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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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6 22:41:35
[♣My 가정 My사랑] ★2011년 대구 국화꽃전시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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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5 00:32:42
[♣My Happy 육아일기 2011] 162일째: 국화꽃전시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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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3 21:35:46
[♣My Happy 육아일기 2011] 161일째: 오랫만에 목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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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2 22:32:49
[♣My Happy 육아일기 2011] 160일째: 오늘은 아빠 생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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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1 22:57:57
[♣My Happy 육아일기 2011] 159일째: 북어를 잘근잘근 씹어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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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1 00:30:32
[♣My Happy 육아일기 2011] 158일째: 놀이감 공이 너무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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