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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희망사항.....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오늘이 생의 마지막날인듯 최선을 다해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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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7일 22:00~24:00 쉼터음악방송 진행. 많은 청취 바랍니다..^^ 메인블로그: http://blog.naver.com/ xiwang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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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 2012년 5월 19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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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appy 육아일기 2012" 분류에 글 총 59개.
2012-04-27 15:21:28
[♣My Happy 육아일기 2012] ★준성이 만 11개월. 잘 크고 있습니다.^^
(0)
2012-03-22 23:50:38
[♣My Happy 육아일기 2012] ★신나게 춤추는 준성이..
(4)
2012-03-22 22:48:50
[♣My Happy 육아일기 2012] ★준성이 300일 지났네요..^^
(1)
2012-03-05 23:24:58
[♣My Happy 육아일기 2012] ★박스에 앉아서 썰매타기..^^
(2)
2012-02-25 01:47:34
[♣My Happy 육아일기 2012] 감사합니다..^^
(3)
2012-02-23 22:56:39
[♣My Happy 육아일기 2012] 273일째: 창가에 앉아 일광욕을 합니다(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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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3 00:34:48
[♣My Happy 육아일기 2012] 272일째: 담아놓은 물건을 자꾸 쏟아내요(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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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1 23:38:58
[♣My Happy 육아일기 2012] 271일째: TV를 몰입해서 봐요(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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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0 21:33:05
[♣My Happy 육아일기 2012] 270일째: 외숙모할머니의 미장원에 놀러갔어요(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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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9 23:51:3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9일째: 처음 할머니 등에 업혔어요(12/02/19)
(0)
2012-02-19 22:58:38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8일째: 보행기 해체당했습니다(12/02/18)
(0)
2012-02-17 22:36:35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7일째:거실의 퍼즐매트를 스스로 떼내요(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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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6 23:25:43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6일째: 옹알이가 한단계 업그레이드되었어요(12/02/16)
(0)
2012-02-16 00:24:26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5일째: 레스토랑에서 소리높이 옹알이 했어요(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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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4 23:48:5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4일째: 괴로운 이 표정은 뭘가요?(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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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23:30:38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3일째: 안하던 행동을 해요(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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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appy 육아일기 2012] 262일째: 교회 영아부예배 첫출석했어요(1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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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02:12:59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1일째: 드디어 서랍안전장치 했어요(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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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2 22:43:23
[♣My Happy 육아일기 2012] 260일째: 5일만에 이모 만났어요(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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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9 23:26:0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9일째: 자기 주장이 강해진것 같아요(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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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9 22:28:06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8일째: 숟가락으로 떠먹는 연습했어요(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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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23:46:3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7일째: 하루종일 할머니랑 있었어요(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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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01:27:19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6일째: 제대로 장난기가 발동한걸가요?(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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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7 23:07:2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5일째: 칭얼댄 하루였네요(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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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5 01:58:33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4일째: 어머니만 찾아요(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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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23:04:0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3일째: 이모의 생일케익 촛불을 보고 울었어요(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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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2 23:56:55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2일째: 탁상등에 관심을 보여요(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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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2 02:05:41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1일째: 노란색 장난감만 갖고 놀아요(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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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1 23:54:30
[♣My Happy 육아일기 2012] 250일째: 아버지가 옷과 신발 사주셨어요(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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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1 02:26:15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9일째: 턱시도 입고 냄비 갖고 놀았어요(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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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0 01:35:09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8일째: 서로 마주보며 한참 웃었어요(1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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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9 01:56:06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7일째: 스스로 벌떡 일어나서 앉아요(12/01/28)
(0)
2012-01-28 01:29:19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6일째: 거울속의 자신에게 뽀뽀해요(12/01/27)
(0)
2012-01-27 01:01:26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5일째: 얼굴에도 발진이 돋았네요(12/01/26)
(0)
2012-01-25 22:50:43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4일째: 휴지 보기만 하면 찢어요(12/01/25)
(0)
2012-01-25 02:37:5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3일째: 열이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해요(12/01/24)
(0)
2012-01-25 02:30:24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2일째: 설날을 병원 응급실에서 보냈네요(12/01/23)
(0)
2012-01-25 02:27:17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1일째: 열이 38도까지 올랐어요(12/01/22)
(0)
2012-01-25 02:24:08
[♣My Happy 육아일기 2012] 240일째: 콧물 흘려서 병원 다녀왔어요(12/01/21)
(0)
2012-01-25 02:15:10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9일째: 자기 신체를 의식하는것 같네요(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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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23:57:01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8일째: 드디어 앞머리를 짤랐어요(12/01/19)
(0)
2012-01-18 23:44:51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7일째: 발바닥에 상처가 났어요(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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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7 23:19:50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6일째:리모콘으로 TV를 켜요(1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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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21:50:10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5일째: 밀걸레로 청소를 합니다(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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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16:20:21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4일째: 가족 모두 교회에 모였어요(1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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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14:30:04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3일째: 아버지랑 이유식 맛나게 먹었어요(12/01/14)
(0)
2012-01-16 14:22:34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2일째: 준성이 은근히 근육질인것 같아요(12/01/13)
(0)
2012-01-12 23:45:05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1일째:주방 가스오븐에 손댔어요(12/01/12)
(0)
2012-01-11 21:27:06
[♣My Happy 육아일기 2012] 230일째: 서랍문고리를 떨어뜨렸어요(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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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0 23:16:43
[♣My Happy 육아일기 2012] 229일째: 드디어 식탁을 덮쳤어요(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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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appy 육아일기 2012] 228일째: 주고받기를 할줄 아는걸가요?(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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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appy 육아일기 2012] 227일째: 소리지르면서 거실을 기여다녀요(1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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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appy 육아일기 2012] 226일째: 아기침대에 자꾸 올라가요(1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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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appy 육아일기 2012] 222일째: 어머니가 이쁜 머리삔 사줬어요(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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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4 03:18:54
[♣My Happy 육아일기 2012] 221일째: 어머니 친구들이랑 데이트 했어요(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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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4 03:13:36
[♣My Happy 육아일기 2012] 220일째: 2012년 새해 첫날을 맞았어요(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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