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정법위원회 판공실 주임, 림시공 구타해 면직처분
일전에 연길시정법위원회에서는 술을 마신후 타인을 구타해 전시 통보비평을 받은 판공실 주임 왕모에 대해 면직, 정법위원회를 떠나게 하는 처벌을 주었습니다. 동시에 연길시정법위원회에서는 10일간의 기관사업작풍정돈활동을 벌렸습니다.
최근 연길시당위, 정부에서는 연길시 정법위윈회 판공실 주임 왕모라고 하는 사람이 지난해 12월 19일 자기의 아빠트복도에서 선로를 검사하던 네트워크회사 림시공 리모를 구타했다는 군중제보를 접수했습니다.
연길시에서 조사조를 파견해 조사한데 따르면 당일 왕모는 술을 마시고 집으로 들어오던 도중에 복도에서 네트워크회사 선로검사원 리모를 만났으며 자기집에 여러차 도적이 들었다는 리유로 리모를 도적으로 의심하고 사업증을 요구했습니다. 리모가 사업증을 내놓지 못하자 왕모는 경찰에 제보했습니다. 이 사이 두 사람은 분규가 발생했는데 왕모가 리모를 때려 리모의 코뼈에 골절상을 입혔습니다.
이후 조사조는 연길시 정법위원회로 가 왕모의 평소의 사업태도에 대해 조사를 했는데 왕모는 평소에 사업작풍이 일관적으로 전횡적이였으며 군중위신이 극히 나빴습니다.
이러한 정황에 비추어 연길시당위에서 주최발행하는 올해 제1기 "초점투시"(焦点透视)에서는 왕모의 특권사상에 대해 통렬하게 비판했습니다.
최근 소집된 연길시당위 정법위원회 작풍정돈회의에서는 이번 일과 관련해 시 정법위원회 제1책임자가 비평과 자기비평을 했으며 이후 소집된 서기판공회의에서 왕모의 판공실 주임직을 해임하고 그를 연길시정법위원회에서 떠나게 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