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룡희, 3년후 연길-장춘까지 3시간이면 충분
기초시설이 차하고 운수능력의 부족함은 연변지구의 박약한 환절이다.
장길도의 발전에 대해 전국인대대표이며 연변주 주장인 리룡희는 우리가 기획한 기초시설계획 항목중 장춘-연길사이의 고속철도선로에 대해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서는 명확이 입장을 표했는바 길림부터 훈춘까지 연장할것이며 현재의 시속으로 볼때 장춘부터 연길까지 2시간이면 충분, 중조로 3국분계점까지는 2시간30분정도면 충분할것이라 한다.
이 선로는 올해에 시공에 돌입해 3년내에 완공될 계획이다. 이밖에 도문-훈춘사이의 고속도로는 아직 시공중에 있으며 금년 10월이면 통차가 가능할것이라 한다.
이 도로의 개통은 연변주의 대외개방에 새로운 기점으로 될것이다.
최걸, 장춘-길림 여객특별선로 년말전 통차가능, 20분이면 장춘서 길림까지
광범한 매체에서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장길일체화"발전에 대해 전국인대대표이며 장춘시 시장인 최걸은 장춘, 길림 2개 도시는 "장길도"발전전략중에서 고유의 지리적위치와 산업내용, 이밖에 두개 도시가 사회적 재생산중에 차지하는 지위로부터 볼 때 장길일체화가 장길도의 발전중에 꼭 필요한 환절임을 결정한다고 밝혔다.
두개 도시사이 거리는 불과 몇십킬로메터밖에 안되며 하나의 공항을 공동으로 공유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길림성의 주요한 산업들인 자동차, 화학공업, 농산품 등 산업은 모두 이 구역에 위치하고 있다.
장길고속철로는 금년 년말전에 통차가 가능한바 20분이면 장춘서 길림까지 당도할수 있게 된다.
장춘을 중심으로 하는 고속도로건설, 공항건설은 아직 기획설계중에 있다고 최걸이 밝혔다.
조글로미디어 종합
출처:조글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