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에 있은 길림성인신매매범죄타격좌담회에 따르면 지난해 길림성에서는 인신매매 녀성과 어린이 도합 102명을 구조했다.
지난해 4월 13일부터 길림성에서는 인신매매범죄타격활동을 전개하였는데 12월 31일까지 도합 196건을 립안하였다. 그중 97건을 수사하였으며 범죄집단 15개를 짓부시고 106명을 형사구류하였으며 유괴매매 녀성 81명과 어린이 21명을 구출하였으며 경외녀성 21명을 송환하였다.
이번 활동가운데서 길림성공안청에서는 《유괴어린이 및 친부모 DNA데이터고》를 건립하였는데 지난해 12월 25일까지 입력한 실종녀성과 어린이는 도합 115명에 달하며 혈액샘플 255개를 채집하였다.
좌담회에서 한 지원자는 유괴매매범죄가 성행할수 있는것은 구매시장이 있기때문이라며 과거 판매측만 타격하고 구매측은 유괴자를 학대하지 않고 상해하지 않으면 관대하게 처리하였는데 반드시 구매측도 법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길림성공안청 형사정찰국 정위 정학문은 앞으로 복리원, 구조소 등 장소에 들어가 주동적으로 실종인원 단서를 찾겠다고 표시했다.
길림신문
출처:조글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