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이 좀 잇어서 집에 들어가자마자 메신저르 켓짐.
근게 여동창이 왈~,<니네 요코하마 모임에는 매짠 총객들이 많나?>
내 왈~,,,,<나르 보무 아이 알리야?....>
----------한참 반응이 없든게야,,,긴장해서 다시본게,,,
그제야 ,오프라인에서 보내온 멧세지란 창이 뜨드라는....香~...
내가 한 말땜에 오프라인 햇는가구 땀이 날번햇다는,,,
2. 쉼터에 요밑에 뉘기 싸이르 일촌으 요청햇다구 ,, 데까닥 달아가 봣드니,,,
이미 내가 올줄 알고 사진을 감추어 놓앗드라는,,,맨 백지뿐이엿으,,,,(*--;),
----저녁 싸이는 속도가 왕바짐,,,乡~,,,
3. 샤워하구 나오다가,,,집에 령도가 하는 말으 제댈루 못들어가지구,,,대꾸 않햇드니,,,
령도가 왈~~,<家に戻ったら、仕事のこと考えるな!>,,,,,,,,,꽥~~~~~~~~~~~~~~~,,
요즘 사는게 그저 이러루 하끄마,,,,아침일찍 저녁늦게,,,
머리는 항상 대포쑤시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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